빙염술사 /3
화력 기계 제작자 집안 출신. 기계 개조를 통해 얼음과 불을 동시에 다룬다.
코스튬 /7
허공의 해적
[히어로 의상-빙염술사]
어린 시절의 젬마는 바닷바람과 파도를 가르는 정의로운 해적을 꿈꿨다.
[히어로 의상-빙염술사]
어린 시절의 젬마는 바닷바람과 파도를 가르는 정의로운 해적을 꿈꿨다.
화염의 무사
[고급 히어로 의상-빙염술사]
전설에 따르면 영원불멸의 무사가 최상의 검술을 찾기 위해 이글거리는 불바다에 뛰어들었다고 한다.
맹렬한 불꽃이 육신을 불태웠지만, 영혼은 영원히 세상에 존재한다.
[고급 히어로 의상-빙염술사]
전설에 따르면 영원불멸의 무사가 최상의 검술을 찾기 위해 이글거리는 불바다에 뛰어들었다고 한다.
맹렬한 불꽃이 육신을 불태웠지만, 영혼은 영원히 세상에 존재한다.
염옥의 죄수
[고급 히어로 의상-빙염술사]
심판을 기다리던 제국의 죄수, 그녀가 세상 사람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불길이 치솟는 심연으로 뛰어들었다.
[고급 히어로 의상-빙염술사]
심판을 기다리던 제국의 죄수, 그녀가 세상 사람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불길이 치솟는 심연으로 뛰어들었다.
눈의 기도
[고급 히어로 의상-빙염술사]
"눈이 많이 내렸으면 좋겠어. 영원히 무결한, 영원토록 쉬지 않는 눈."
[고급 히어로 의상-빙염술사]
"눈이 많이 내렸으면 좋겠어. 영원히 무결한, 영원토록 쉬지 않는 눈."
실버 드래곤
[고급 히어로 의상-빙염술사]
은빛 서리가 철갑을 물들일 때 용의 기사가 다시 눈을 뜬다.
[고급 히어로 의상-빙염술사]
은빛 서리가 철갑을 물들일 때 용의 기사가 다시 눈을 뜬다.
떨어지는 눈송이
[빙염술사-출전]
"눈이 오네. 고향이 그립겠지?"
[빙염술사-출전]
"눈이 오네. 고향이 그립겠지?"
흩날리는 눈송이
[빙염술사-대기]
"당신은 정말 눈 같아. 가벼운 바람에도 금세 사라지지."
[빙염술사-대기]
"당신은 정말 눈 같아. 가벼운 바람에도 금세 사라지지."
